연신교회 이순창목사, 목회 30년 기념

로타임즈 | 입력 : 2019/11/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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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불광동에 위치한 연신교회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은퇴. 임직예식을 가지면서 이순창목사 목회 30년 근속 기념회를 가졌다. 이순창목사는 33살에 연신교회 목회를 시작하여 2000여명 이상되는 굴지의 교회로 성장시켰다. 

 

축사를 맡은 이홍익장로(전평양노회장)는 열심히 목회했고, 부흥회를 하면 사례비도 받지않았고, 교회건축할 때는 먼저 자신의 차를 팔아서 헌물로 바쳤고, 총회장 자격이 있으면서도 선거에 참여하지 않았고, 안식년 때 유럽여행을 가지 않고 오산리 기도원으로 갔다고 하면서 축사를 하였다.

 

 

이순창목사는 안동대학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고 영신대학원, 장신대학원, 명지대학원, 서강대학원을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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