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러시아말로 요셉 연극

로타임즈 | 입력 : 2019/11/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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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예수사랑교회는 러시아 말로 '꿈꾸는 요셉'이라는 제목으로 뮤지칼을 연기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중앙아시아와 러시아에 있는 고려인들로서 기독교인들이다. 주로 어린 아이들이지만 러시아 특유의 예술성이 돗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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