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회사에 근무하다 선교사가 된 이제경 선교사

침술사역, 노숙자사역, 농장사역, 중독자 사역을 통해 복음 전해

로타임즈 | 입력 : 2019/11/2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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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경선교사는 장신대 96기로서 57년생이다. 해병대에서 하사관으로 근무했고 주식회사 진로에 근무하다 40세에 신학하여 48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러시아에 들어가 러시아 사회복지사 신분을 얻어 침술 의료선교를 통해 15년 사역하고 있다. 장신대원 94기이고 정릉교회 출신 이다. 

 

그는 사회복지사 신분으로 침술의료사역을 통해 러시아에 7개교회를 개척하고 후임선교사에게 바톤을 넘기기도 했다. 현재 15년 동 침술의료사역, 노숙자사역, 농장사역, 중독자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러시아 선교에 뜻있는 사람은 다음의 계좌에 후원하기를 바란다.  

 

 

[계좌  060 21 0864 475 국민은행. 이제경]  [연락처  070 7581 9455, 010 9959-1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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