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연 포럼, 200여명 회원들 참석

로타임즈 | 입력 : 2019/11/29 [18:33]

11.29 백주년기념회관에서 약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정연 포럼이 열렸다.  예정연 대표 최경구 목사는 명성교회와 관련한 총회의 수습결정은 총회측에서 볼 때 고육지책이며 더는 외부의 여론과 압력 때문에 104회 총회는 해결을 볼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명성교회건은 6개의 노회가 헌의를 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총회수습안대로 명성교회가 시행을 했기 때문에 무효로 할 수 없다고 했다. 한 총회관계자도 이미 2/3이상 104회 총회에서 통과했기 때문에 봄노회시 헌의가 있다고 허다라도 무효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     ©로타임즈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