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목사, 전광훈목사는 기드온이나 삼손과 같은 사사.

보수우파, 광화문 운동, 명성교회, 한국교회에 대한 입장도 밝혀

로타임즈 | 입력 : 2019/12/14 [09:55]

 

김진홍목사는 광화문 운동을 하고 있는 전광훈목사에 대해 나라가 어려울 때 자신의 일을 하고 사라지는 기드온이나 삼손같은 사사라고 표현하였다. 전목사의 막말에 대해서는 자신도 넝마주의 대장을 하면서 막말을 했다며 현재 시대분위기가 막말을 할수 밖에 없는 분위기이며 막말보다는 전광훈목사의 중심을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품위와 여유가 있어야 한다며 품위가 있어야 지식인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김목사는 전목사에 대해서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의 막말을 갖고 이단운운하는 것 자체가 바리새인들이라며 그의 중심을 보고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전광훈목사에 대한 입장

 

   

 

보수우파, 광화문 운동, 동성애, 한국교회에 대한 입장

 

김진홍목사는 보수우파, 시국, 광화문 사건, 동성애, 한국교회에 대한 입장도 거침없이 표현하였다.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에서는 개혁교회의 원리는 개교회중심주의이고, 세습방지법을 만든 것은 쓸데 없는 일을 한 것이고, 다수가 원하면 민주주의 정신에 따라 아들이라고 목회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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