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목사, 다른 달력

전광훈목사는 반문, 정우겸목사는 친문

로타임즈 | 입력 : 2020/01/07 [17:17]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전광훈목사와 전광훈목사를 반대하는 정우겸목사 교회의 달력도 현저하게 차이가 있는 것이 드러났다. 

 

전광훈목사는 국민혁명운동본부 의장의 이름으로 '문재인 간첩사상'을 부각시켜 문재인 대통령이 주사파 대통령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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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우겸목사는 완도성광교회의 이름으로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이 사이좋게 얘기하는 것을 담아 문대통령을 적극 지지하는 친문주의자임을 알 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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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는 주안장로교회(주승중목사) 초청받은 부흥회에서 전광훈목사에 대해서 누군가가 없애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조나단목사, 정목사의 발언은 청부살인 조장

 

이에 대해 전광훈목사측 조나단목사는 정목사는 도올 김용옥보다 더한 사람이라며 청부살인 운운하며 맞섰다. 조나단목사는 주안장로교회 주기철목사의 손자인 주승중목사에 대해서 목회도 한번 안해 본 사람이라며 주목사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조나단목사는 이승만 광장에서도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하여 앞으로 정목사의 발언이 논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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