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통합 측 제104회 총회 9월 23일에 회집

합동측은 서울 충현교회에서, 통합 측은 포항 기쁨의 교회에서 개최된다.

로타임즈 | 기사입력 2019/09/10 [23:48]

합동, 통합 측 제104회 총회 9월 23일에 회집

합동측은 서울 충현교회에서, 통합 측은 포항 기쁨의 교회에서 개최된다.

로타임즈 | 입력 : 2019/09/10 [23:48]

합동, 통합 측 제104회 총회 9월 23일에 회집

합동측은 서울 충현교회에서, 통합 측은 포항 기쁨의 교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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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교회 

 

포항 기쁨의교회.jpg

 포항 기쁨의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가 923일 합동 측은 서울 충현교회당에서, 통합 측은 포항기쁨의교회당에서 개최된다.

 

한국장로교회를 이끌고 있는 합동 측과 통합 측은 1959년 분열되었다. 분열된지 60년이 되는 해이다. 60년 동안 합동 측과 통합 측은 신학적인 문제는 과거의 WCC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부분에서 나름대로 색깔을 가지고 성장해 왔다.

 

특히 교단헌법은 통합 측이 초기에 갖고 있는 헌법을 그대로 유지하기보다 전면적인 개정을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합동 측은 제104회 총회를 9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며, 장소는 서울 역삼동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이다. 주제는 회복이다.

 

통합 측은 제104회 총회를 9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장소는 포항 기쁨의교회(박진석 목사)이다. 주제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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